김영철 슨상님 어록


요즘 이글루스를 기어다니는 어떤 벌레에 대해 잡담

불법복제의 감소가 시장의 성장을 가져오는가








트래백된 얼음집의 주인. 여캐가 아니라 남캐인 것에 주의.

우월한 코카서스 인종이라고 주장. 까이면 죄다 조센징이라 칭하는 버릇이 있음.

관광당하면 정신승리 자동 시전.

토리야마 아키라의 전재산이 3조엔을 넘는다고 주장. 근거는 직접 조작한 일본 위키.


결론: 먹이 주지 마시오. DC에서도 병신 취급. 만갤과 판갤에 주로 등장하며 열등한 조센징 드립과 복돌 무죄 드립을 시전함.



뱀발: 이 글은 최대한 사실을 기재한 것이므로 고소미를 먹을 이유가 업ㅂ습니다. 명예훼손죄요? 훼손당할 명예가 있는지 없는지 알 게 뭐야. 아, 주어도 업ㅂ다.

비 오는 밤 잡담





심심타.

아직도 괴물 이야기 제목 및 번역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견공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잡담

원본(이미 다른 나라 사람 손을 한 번 거쳤는데도 원본이라 할 수 있을지 의심된다만)이 낫다고 짖어대는 놈들은 원서나 사 보고 짖는지 궁금할 따름. 어차피 애니든 소설이든 불법으로 긁어온 주제에 할 말이 얼마나 있다고.


어떤 새끼는 번부심이 아주 하늘을 찌르시는지 "내 의견인 요괴 이야기가 맞으니 당장 그걸로 바꾸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이야!"하고 당당하게 댓글을 싸지 않나 (지금은 지웠네. 쫄렸나?)

어떤 새끼는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라는 번역의 대명제를 무시하고 딱딱한 직역체와 생소한 옆동네 언어유희 생방송+각주가 훨 낫다고 징징거리질 않나

어떤 새끼는 아예 우리나라 어법을 무시하고 '옆동네에서 바케모노+모노가타리로 했으니 번역도 당연히 괴이+이야기로 따라야 하지 않나요'라고 하질 않나, 하여간 자칭 팬이라 쓰고 뇌 제거 시술자라 읽는 견공분들이 웹서핑 1분당 한 명은 걸리는 듯.


우리의 총알 수호자 오모씨처럼 오역과 병맛으로 점철되었다면 모를까, 현느님이 자신을 갈아넣어서 그 정도 퀄리티로 만인이 쉬이 읽게 해주셨으면 그 은혜에 탄복하지는 못할 망정 뭐하는 짓인가.

솔까말 지금 제목 및 번역 까는 놈들은 먼저 본 게 더 익숙하다는 선점효과에 걸려 자기가 반도 태생인지 열도 태생인지 구분도 못하는 족속 49.5%와 그냥 지 맘에 안 들어서 아마추어 섴킹 겸 까는 족속 49.5%와 원서 사 보고 "아 번역이 좀 불만족스럽구나"하는 1%로 이루어진 듯하다. (1%에 해당하는 자에겐 삼고구두배로 굽신굽신)



결론: 정발본 사고 징징거리든지 원서 사고 만족하든지. 책도 안 사고 징징대는 배부른 족속은 그 부른 배를 사커킥으로 걷어차여야 마땅할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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